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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김미경, 시원한 체크 재킷 어디꺼?

올리비아 하슬러, 냉감 메탈릭 티셔츠와 린넨 체크 재킷으로 섬머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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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히트를 친 후지TV 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이 한국형 멜로드라마로 재탄생했다.


채널A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이다.


지난 5일 방송된 1회에서는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손지은(박하선)과 무료한 삶을 사는 윤정우(이상엽)의 만남이 방송됐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연히 자주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하고 엮이기 시작하며 이들의 평범하지 않은 사랑이 예고됐다.

극 중 박하선의 시어머니로 나오는 김미경이 착용한 티셔츠와 재킷은 「올리비아 하슬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메탈릭한 실버 프린트의 티셔츠는 피부에 닿았을 때 온도를 내려주는 냉감저지 소재를 사용해 여름 시즌에 착용하기 좋다.


유니크한 실버 프린팅과 언밸런스 기장으로 입었을 때 자연스러운 셔링이 연출된다.


또한 린넨 재킷은 클래식한 체크 패턴 코트 스타일로 고급스러움을 선사하며, 우드 느낌의 단추와 넥&소매 라인의 자수로 레트로한 포인트를 주었다.


힙을 덮는 기장감으로 안정적인 핏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김미경이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린넨 체크 재킷

↑사진 = 김미경이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메탈릭 티셔츠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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