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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윤소이, 우아한 로맨틱 페미닌룩 어디꺼?

비지트 인 뉴욕, 프릴 블라우스와 빅플로럴 스커트로 연출한 페미닌룩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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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탄탄한 전개와 중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21회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이 최광일(최성재)에게 이혼하자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시월은 최광일에게 "당신 정말 할아버님과 어머니께 당신 출생에 대해 말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광일이 "난 아버지처럼 살 자신이 없다"고 답하자 윤시월은 "우리 이혼하자.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우린 이혼하자"고 말했다.


한편 오태양(오창석)은 채덕실(하시은)을 윤시월로 착각하고 하룻밤을 보내 충격을 받았다.

극 중 윤소이는 프릴 블라우스에 플라워 스커트로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윤소이가 착용한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브랜드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블라우스는 화사한 크림 컬러에 이중 프릴 디테일로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한다.


스커트는 빅 플라워 패턴으로 화려함을 선사하고, 랩 디자인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윤소이가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프릴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소이가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플라워 랩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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