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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치프 & 럭셔리룩의 진수...팬츠 3만원·볼캡 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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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CC 크리켓 월드컵 경기장에 서인도제도 팀을 응원한 리한나는 94만원대 데님 재킷과 저렴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치프 & 럭셔리룩의 진수를 선보였다.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 전세계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서인도 제도의 바베이도스 출신인 리한나는 최근 2019 크리켓 월드컵의 스리랑카 vs 서인도제도 시합을 관람했다. 

고향 서인도제도 팀을 응원하기 위해 영국의 더럼 크르켓 경기장을 찾은 리한나는 이날 크리켓의 전통적인 컬러인 화이트 데님 재킷과 화이트 데님 팬츠를 착용했다. 

오버 코트 스타일로 착용한 화이트 데님 재킷은 자신의 새 브랜드 '펜티' 제품(약 94만원대)이며 화이트 데님은 자라의 하이-라이즈 스트레이트 레그 진(약 3만원대)으로 치프 & 럭셔리룩의 진수를 선보였다. 

또한 골드 체인 목걸이는 탑샵(약 3만원대) 제품이며 홀터 탱크탑은 쉐인(약 5천원대) 제품이다. 여기에 나이키 에어포스 1 바스켓볼 스니커즈(약 10만원대)를 신고 '펜티' 선글라스(약 49만원대)를 매치했다. 

그러나 가장 주목받은 것은 그녀가 응원한 서인도 제도 팀의 베이스볼 모자(약 1만원대)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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