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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퍼퓸’ 고원희, 멋스러운 여름 쇼츠 슈트 어디꺼?

베르니스, 깔끔한 실루엣에 전체 비즈 장식된 재킷&팬츠로 섬머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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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퍼퓸’의 고원희가 남다른 패션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극 중 고원희는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현재 모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 민예린 역을 맡아 열연한다.


지난 2일 방송된 19회에서는 윤민석(김민규)이 민예린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서이도(신성록)의 집에서 같이 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도는 민석이 자신의 집에 들어온 것이 못마땅해서 어떻게든 민석을 쫓아내려 한다.


하지만 방해작전을 펼칠 수록 예린과 민석을 가깝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극 중 고원희가 착용한 싱글 재킷과 팬츠는 모두 「베르니스(Berenic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재킷은 테일러드 라펠과 원 버튼의 심플한 디자인에 전체적으로 보석 비즈가 장식돼 멋스러운 무드를 연출한다.


팬츠도 전체 보석으로 장식돼 있으며 깔끔한 실루엣으로 재킷과 함께 매치하거나 단품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한편, KBS2 드라마 ‘퍼퓸’은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두 남녀에게 찾아온 판타지 로맨스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고원희가 착용한 ‘베르니스’ 비즈 장식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고원희가 착용한 ‘베르니스’ 비즈 장식 팬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고원희가 착용한 ‘베르니스’ 비즈 장식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고원희가 착용한 ‘베르니스’ 비즈 장식 팬츠,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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