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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바람이 분다’ 김하늘, 프린징 디테일 화이트 재킷 어디꺼?

'베르니스' 스웨이드 소재 프린징 디테일의 클래식한 화이트 재킷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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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하늘이 드라마 속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김하늘은 5년간 부부로 지낸 도훈(감우성)이 점점 차가워지자 권태기를 겪고 이혼을 결심하는 캐릭터 디자이너 이수진 역을 맡아 열연한다. 

11회에서는 도훈(감우성 분)과 수진(김하늘 분)이 용기 있게 서로를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힘겨운 현실을 넘어 서로의 곁을 선택한 두 사람의 애틋한 키스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으며 두사람의 진정한 사랑이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겼다. 

지난 7월 1일(11회) 방송에서 김하늘은 스웨이드 소재의 프린징 디테일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화이트 재킷을 착용했다. 

극중 김하늘이 착용한 화이트 재킷은 '베르니스(Berenice)' 제품으로 뒤쪽 중심 밑단에 슬릿(트임)과 어깨라인부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스탠다드한 핏으로 착용감까지 뛰어나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로 제작되었으며 양 사이드에 주머니가 있어 실용적이다. 

한편,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권태기를 맞은 부부가 알츠하이머라는 병을 통해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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