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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미들턴, 윔블던 테니스 관람은 화이트 셔츠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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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미들턴은 2019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대회 둘째날 경기장을 방문, 시원한 화이트 셔츠 드레스룩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케이트 미들턴이 지난 7월 2일(현지시간) 2019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대회 둘째날 경기장을 혼자서 방문, 시원한 화이트 셔츠 드레스룩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윔블던의 후원자인 케이트 미들턴은 그동안 윌리엄 왕자나 테니스 동호회 멤버들과 함께 경기를 보기 위해 참석한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윌블던 대회에는 왕실가로 시집 온 동서 메건 마클과 함께 미국의 세레나 윌리암스와 독일의 안젤리크 캐르버가 맞붙은 여자 단식 테니스 결승전을 관람했다.


이날 케이트 미들턴은 블랙 단추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원한 느낌의 화이트 셔츠 드레스에 블랙 나비 리본 벨트를 착용해 액센트를 주는 효과를 연출했다. 여기에 양치식물 후프 귀걸이와 스웨이드 펌프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케이트 미들턴는 영국 테니스 선수 케이티 볼터, 앤 케오타봉과 함께 앉아 열광적인 모습으로 환호성를 지르며 즐겁게 테니스를 관람했다.

↑사진 = 케이트 미들턴은 지난해 2018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대회에는 동서 메건 마클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한편 지난해 윔블턴 대회에서 케이트 미들턴은 디자이너 제니 팩햄의 블랙 폴카 도트의 화이트 섬머 드레스를 착용했다. 어깨와 허리 부분의 팬-스타일 러플이 매력적인 1940년대 느낌을 연출한 섬머 원피스였다. 여기에 돌체&가바나의 라이트 누드 핸드백과 진주 드랍 귀걸이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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