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태양의 계절’ 윤소이, 세련된 브이넥 베스트 어디꺼?

크로커다일 레이디, 메탈릭 장식 포인트 준 베스트로 비즈니스 룩 연출

3,40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탄탄한 전개와 중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13일 방송된 8회에서는 친자확인검사를 하는 윤시월(윤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월천(정한용)은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한 윤시월이 의심스러워 친자확인검사를 명령하고, 최광일(최성재)은 허니문 베이비라며 윤시월에게 “몰래 하지 말아달라”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윤시월은 고민 끝에 장월천을 찾아가 친자확인검사를 하겠다고 말한다.


한편 갈 곳 없는 김유월(오창석)에게 정도인(김현균)은 “세상 한복판으로 나가라. 자네한텐 지금 엄청난 기회가 오고 있다. 그 기회를 잡아라”라고 충고한다.

극 중 윤소이가 착용한 베스트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 레이디」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브이넥 형태의 노카라 베스트로 넥 라인에 메탈릭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체형 커버에도 좋다.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나 각종 모임에서 화이트 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한결 깔끔한 비즈니스 룩이 완성된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윤소이가 착용한 ‘크로커다일 레이디’ 노카라 베스트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