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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레이디 가가, 무더운 여름날 "티셔츠가 곧 드레스야!"

오버사이즈 그래픽 티셔츠와 포니테일 헤어, 가죽 부츠로 연출한 하의실종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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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레이디 가가는 무더운 여름날 오버사이즈 티셔츠 한개만을 활용한 하의실종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월 24일(현지시간) 월요일 할렘에 있는 아폴로 극장에서 공연을 마친 레이디 가가는 락 밴드 '그린 데이'의 그래픽 티셔츠만 입고 뉴욕의 호텔로 돌아왔다. 

무릎 길이의 애나멜 가죽 부츠를 신고 긴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파격적인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그녀는 이날 아침에는 올 블랙 가죽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공연무대를 포함해 스트리트에서도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는 그녀에게 사실 바지는 필요없고 티셔츠만 있어도 될 것으로 보인다. 레이디 가가가 티셔츠를 드레스라고 부르면 티셔츠는 드레스가 되기 때문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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