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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바캉스에 딱! 맥시 드레스 어디꺼?

올리비아 하슬러, 화려한 패턴과 쉬폰 소재로 휴양지에 딱 어울리는 원피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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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가 쾌속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 순항 중인 가운데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패션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42회에서는 한준호(김사권)과 주상미(이채영)가 바람 핀 사실이 밝혀졌다.


아내 왕금희(이영은)와 그 가족들은 한준호의 바람과 주상미의 아이 소식을 알게 돼 분노를 터뜨린다.


이에 나영심(김혜옥)은 주상미를 찾아가 돈 봉투를 건네고 사위에게서 떨어지라고 얘기하지만, 주상미는 현실을 직시하라며 당당하게 맞대응하며 자리를 피했다.

극 중 이채영이 착용한 원피스는 유러피안 감성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 하슬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기하학 패턴 프린트와 쉬폰 소재로 우아한 느낌을 주고, 어깨가 살짝 보이는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더한다.


소매의 밴딩으로 고정이 돼 있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화려한 패턴과 하늘하늘한 느낌의 맥시 드레스로 휴양지에서 활용하기 좋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으로 엮이는 가족들의 모습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힐링 가족 드라마이다. 매주 월~금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이채영이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기하학 패턴 원피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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