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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태양의 계절’ 윤소이, 경쾌한 도트 블라우스 어디꺼?

올리비아 하슬러, 도트 패턴 시스루 블라우스로 섬머 오피스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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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탄탄한 전개와 중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15회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의 초대를 받고 오태양(전 김유월, 오창석)이 양지가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태양은 양지그룹 사람들의 정보를 미리 파악해서 그들의 환심을 샀다. 또한 윤시월이 김유월의 갑각류 알레르기를 떠올리며 내놓은 간장 게장을 약을 먹으면서까지 맛있게 먹으며 시월의 의심을 피해갔다.


양지가 속 오태양은 자신을 사고로 몰아간 최태준의 화목한 모습을 보며 치가 떨리는 듯 원망과 분노의 눈빛을 보냈다.

극중 패션 브랜드에서 근무하는 윤소이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유러피안 감성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 하슬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경쾌한 도트 패턴으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으며, 얇은 분사 소재를 사용한 시스루 블라우스로 분위기 있게 연출하기 좋다.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루즈핏 실루엣으로, 버튼을 클로징하면 블라우스 느낌으로, 오픈하면 셔츠 느낌으로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윤소이가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도트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소이가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도트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소이가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도트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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