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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대세는 네온! 강렬한 네온 셔츠 드레스룩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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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가 뉴욕의 눈부신 네온 컬러 셔츠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크리스탈 장식이 돋보이는 투명한 포인티드 힐이 돋보였다.

슈퍼모델 켄달 제너가 지난 6월 20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호텔에서 눈부신 네온 컬러 셔츠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형광색이라고도 불리는 네온 컬러는다소 난해하다는 이유로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가장 트렌디한 잇 컬러로 떠오르며 일상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스타일링 포인트로 할용하면 톡톡 튀면서도 에너제틱한 도발적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켄달 제너는 오버사이즈 소매가 돋보이는 네온 컬러 버튼 다운 셔츠를 드레스처럼 스타일링하고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우월한 유전자의 각선미를 과시했다. 

특히 유리구두가 눈길을 끌었다. 앞쪽에 크리스탈 장식이 돋보이는 투명한 포인티드-토 힐은 중동 출신의 디자이너 아미다 무라디의 작품으로 요즘 그녀가 즐겨 신는 브랜드다.

↑사진 = 켄달 제너는 6월 18일(좌)/ 6월 20일(우) 아미다 무라디의 작품인 크리스탈 장식 포인티드-토 힐을 착용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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