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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 정애리, 젊어보여! 린넨 재킷 어디꺼?

올리비아 하슬러, 시원한 컬러와 착용감의 린넨 재킷으로 오피스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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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얼굴을 속이는 여자의 아슬아슬 이중생활 로맨스 스토리다.


지난 18일 방송된 27·28회에서는 도민익(김영광)이 자신의 안면실인증을 스스로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사회를 앞두고 심해라(정애라)는 도민익에게 찾아와 “이사회는 잘할 수 있겠지?”라며 의사를 드러냈다.


또한 회사를 이끌 수 있을지 불안해하는 도민익에게 정갈희는 “병 때문에 본부장님께 자격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도 분명 자격 없는 사람일 거예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라고 위로를 건넸다.


이에 도민익은 용기를 얻어 대표이사 내정자 이사회에서 안면실인증이 걸린 사실을 자신 있게 밝혔고, 솔직한 그에게 마음이 끌린 이사들은 도민익에게 한 표를 선사했다.

극 중 이사회에 참가한 정애리가 착용한 재킷은 유러피안 감성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 하슬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편안한 기본 테일러드 카라에 소매에 화이트 배색과 로고를 프린트한 테잎을 덧대 롤업해서 착용 시 캐주얼하고 발랄한 느낌을 선사한다.


섬머 시즌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린넨 재킷으로 구김이 많이 가지 않아 오피스룩에 활용하거나 일상 속에서 걸치기 좋다.


한편,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정애리가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블루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정애리가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블루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정애리가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블루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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