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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음악도 패션사업도 퀸! 핑크 섹시룩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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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재벌 LVMH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음악과 패션산업 퀸으로 등극한 리한나는 새브랜드 '펜티' 팝업 이벤트에 핫핑크 미니 드레스룩으로 등장,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했다.

지난 6월 19일(현지시간) 가수 겸 사업가 리한나(31세)가 뉴욕 웹스터에서 열린 자신의 새로운 패션 브랜드 '펜티(Fenty)'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칵테일 이벤트에 참석했다. 

세계 최대 럭셔리 재벌 LVMH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음악과 패션 산업 모두에서 퀸으로 등극한 리한나는 이날 핫핑크 미니 드레스룩으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이트-아웃 룩으로 선보인 핫 핑크 미니 드레스는 적재적소의 드레이핑과 드로스트링으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또한 미니 드레스와 매치한 오픈-토의 포인티드 펌프스는 하이 힐의 부활을 예고하는 듯 했다. 리한나는 레게 스타일의 땋은 머리, 깔맞춤한 핫핑크 립과 청록색 매니큐어로 룩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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