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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내딸’ 박정수, 엄마들이 꽃힌 레이스 블라우스 어디꺼?

올리비아 하슬러, 격식있는 자리에 입기 좋은 페미닌한 레이스 블라우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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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30%대를 지키며 주말극 최강자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극 중 박정수는 골프, 도예 등 온갖 취미 생활을 즐기지만 아이 돌보기라면 학을 떼는 미선의 시어머니 하미옥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49회에서는 정대철(주현)과 아내 하미옥이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대철은 아픈 친구 때문에 속이 상한 상태에서 대화가 통하지 않는 아내 하미옥과 말다툼을 했고, 약사를 찾아갔다가 아내에게 들키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극중 박정수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올리비아 하슬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레이스 소재를 사용해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하며, 모임이나 행사 등 격식있는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다. 오묘한 블루 컬러로 시선을 끌며, 팬츠나 스커트 등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웨어러블하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정수가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레이스 블라우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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