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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코스프레했나? 뉴스페이퍼 프린트 스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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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이 미드 <섹스앤더시티>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가 입고 나와 큰 반향을 일으켰던 뉴스페이퍼-프린트 의상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6월 12일(현지시간) 로스 엔젤리스에서 열린 리바이스 행사에 뉴스페이퍼-프린트 스커트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뉴스페이퍼-프린트 의상은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2000년 가을/겨울 디올 컬렉션에서 선보인 컬렉션으로 미드 <섹스앤더시티>에서 주인공 캐리 브래드쇼(사라 제시카 파커 분)가 드라마에 입고 나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상징적인 룩이다.

↑사진 = 미드 <섹스앤더시티>에서 주인공 캐리 브래드쇼(사라 제시카 파커 분)가 입고 등장한 뉴스페이퍼 프린트 원피스

킴 카다시안은 뉴스페이퍼 프린트의 비대칭 슬릿 스커트에 평범한 화이트 민소매 탑을 착용하고 여기에 뉴스페이퍼 프린트 디올 새들백을 매치했다.


비록 킴 카다시안이 미드 <섹스앤더시티>의 주인공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녀는 종종 행사가 끝난 후 영감의 원천과 무드 모드를 팬들과 공유한다.

 

2019 멧갈라에서는 1957년 영화 <해녀>에서 소피아 로렌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젖은 시스루 드레스룩을 연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 = 2019 멧갈라 킴 카다시안(좌)/ 1957년 영화 <해녀> 소피아 로렌(우)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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