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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낮엔 섹시한 깃털 드레스! 밤엔 파자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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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데드 돈 다이' 시사회에서 섹시한 리틀 블랙 드레스를, 애프터 파티에서는 편안한 파자마룩으로 극과극 패션을 선보였다.

영화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영화 '데드 돈 다이' 시사회에서 깃털이 달린 오프숄더의 리틀 블랙 드레스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저녁 애프터 파티에서는 편안한 파자마룩으로 극과극 패션을 선보였다. 

셀레나 고메즈가 레드 카펫 드레스로 착용한 리틀 블랙 드레스는 셀린느 제품으로 오프 숄더 깃털 소매와 층이 진 보디스, 흘러내리는 스커트가 특징이며 이 드레스는'버드'룩으로 불린다. 

가격이 무려 15,900달러(1,879만 원)에 달할만큼 비싼 제품이다.

셀레나 고메즈는 애프터 파티에서는 과하게 비싼 블랙 드레스를 벗고 파자마로 바꿔 입고 반전 분위기를 선사했다. 

구김이 있는 벨벳 소재의 화이츠 파이핑 디테일 블랙 파자마 세트는 편안해보였다. 

하의는 쇼츠 스타일로 그을린 다리 각선미를 부각시켰다. 서양인 치고는 비교적 단신인 그녀의 키는 훨씬 커보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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