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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 보그 영국판 9월호 객원 에디터 깜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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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왕세손비 메건 마클이 '보그' 영국판 9월호 객원 에디터로 편집에 참여한다. 자택에서 패션 화보를 찍고, 청탁도 하고 글도 쓸 예정이다.

영국의 왕세손비 메건 마클이 '보그' 영국판 9월호의 객원 에디터로 편집에 깜짝 참여해 자택에서 패션 화보를 찍고, 직접 청탁도 하고 글도 쓸 예정이다. 

보그 영국판 에드워드 에닌풀 편집장은 올해 초 '이브닝 스텐다드'와의 인터뷰에서 "메건 마클은 우리 모두에게 세상의 변화를 보여주는 좋은 예다. 그녀가 '보그' 표지에 등장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한 점을 감안할 때 전혀 예상치 못한 콜라보레이션은 아니다. 

패션 잡지에서 가장 중요한 9월호 편집을 이끌게 된 메건 마클은 퍼스널 에세이 '변화를 꿈꾸는 여성들'을 주제로 직접 원고 청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드워드 에닌풀의 메건 마클에 대한 사랑은 그녀의 스타일보다 더 깊다고 한다. 때문에 독자들은 9월호에서 그녀의 매력적인 패션 화보를 볼 수 있겠지만 아마도 편집장이 그녀에게 부여한 역할은 패션 화보 모델 그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촬영은 다음 주 메건 마클과 헤리 왕자의 새로운 주거지인 영국 윈저에 있는 프로그모어 코티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메건 마클 시아버지 찰스 왕세자도 지난 2013년 65번째 생일 기념으로 11월호 '컨트리 라이프'를 객원 편집했는데 이 호는 역대 최대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에도 7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그 역할을 다시 맡아 화제가 되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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