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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이영은·정인선, 둘다 러블리한 레드 체크 원피스 어디꺼?

비지트 인 뉴욕, 랩스타일의 화사한 레드 체크 원피스 제품으로 러블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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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예능 속 여배우들의 패션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영은과 정인선이 같은 옷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영은은 KBS1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를 통해, 정인선은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같은 디자인의 레드 체크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여름아 부탁해’ 28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과 남편 한준호(김사권)이 함께 설거지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지난 29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68회에서는 여수 꿈뜨락몰 편의 네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백종원은 충고와는 다르게 꾀를 부리는 젊은 사장들의 행동에 분노했고, 이에 정인선은 백대표의 눈치를 보기도 했다. 

방송 속 이영은과 정인선은 모두 레드 컬러의 타탄 체크 원피스를 착용하며,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화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착용한 체크 원피스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브랜드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화사한 컬러와 타탄 체크 패턴이 트렌디하며,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랩 형식 원피스로 편안하게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퍼프 소매와 플레어 라인, 허리의 리본 디테일이이 여성스러움을 더하며, 체크 패턴으로 단품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KBS1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이영은·정인선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체크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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