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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바람이 분다’ 김하늘, 여신같은 맥시 원피스 어디꺼?

베르니스, 내추럴한 셔츠형 맥시 원피스로 연출한 여신룩 ‘화제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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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하늘이 드라마 속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극중 김하늘은 5년간 부부로 지낸 도훈(감우성)이 점점 차가워지자 권태기를 겪고 이혼을 결심하는 캐릭터 디자이너 이수진 역을 맡아 열연한다.


지난 10일 방송된 5회에서는 도훈이 알츠하이머를 숨기고 수진에게 이혼을 제안한다.


아이가 생긴 것을 안 수진은 재결합을 생각하지만, 도훈은 알츠하이머 증세가 심해지는 걸 느끼고 모진 말로 거절한다.


5년 후, 혼자 아이를 낳아 키우던 수진은 유치원 입학식에서 꽃다발을 든 도훈과 마주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김하늘이 극중에서 착용한 셔츠형 맥시 원피스는 「베르니스(BERENIC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라이트한 레이온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으로 착용감이 좋으며, 바스트 라인에 포켓으로 포인트를 더한다.


중앙 버튼과 양 사이드 스커트 밑단에 슬릿 디테일이 스타일리시하며, 어깨와 허리 쪽에 자연스럽게 잡힌 주름과 허리 라인에 탈착 가능한 리본 벨트로 보다 여성스럽게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권태기를 맞은 부부가 알츠하이머라는 병을 통해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맥시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맥시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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