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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하늘, 레이스 배색 블라우스 어디꺼?

베르니스, 핀 스트라이프 패턴에 레이스 포인트 블라우스로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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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하늘이 드라마 속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권태기를 맞은 부부가 알츠하이머라는 병을 통해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극중 김하늘은 5년간 부부로 지낸 도훈(감우성)이 점점 차가워지자 권태기를 겪고 이혼을 결심하는 캐릭터 디자이너 이수진 역을 맡아 열연한다.


지난 3일 방송된 3회에서는 자신이 알츠하이머라는 사실을 숨기는 도훈과 무심한 남편에게 상처받은 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수진은 다른 여자로 변장해 도훈에게 접근하며 그의 마음을 알고자 시도한다.


들킬 위험에도 포기하지 않는 수진은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다. 다른 여자로 만나보면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김하늘은 블라우스에 화이트 팬츠에 블라우스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김하늘이 착용한 레이스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는 「베르니스(Berenic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100% 코튼 소재를 사용해 터치감이 깔끔한 것은 물론 넥 라인과 양 사이드 밑단에 자연스러운 슬릿과 여유롭게 떨어지는 루즈한 핏으로 착용감이 편안하다.


블루 컬러의 핀 스트라이프 패턴에 넥 칼라와 가슴라인 및 소매라인에 부분적으로 레이스 소재가 배색돼 은은한 비침이 있으며 여성스럽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레이스 배색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레이스 배색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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