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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50대의 무한매력! 핑크 블레이저도 섹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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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비버리 힐스에서 포착된 제너퍼 로페즈는 더블 브레스티드 핑크 블레이저에 스키니 진을 매치해 절제된 섹시미를 발산했다.

제니퍼 로페즈가 지난 6월 24일(현지 시간) LA의 아브라 비버리 힐스에서 친구들과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이날 제너퍼 로페즈는 핑크 재킷과 스키니 진을 매치한 섹시한 느낌의 비즈니스-캐주얼룩을 선택했다.


평소처럼 섬머 드레스나 하늘거리는 상의와 쇼츠를 입는 대신, 실크 라펠과 금 단추가 돋보이는 더블 브레스티드 핑크 블레이저에 벨트를 매치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으며 라이트 블루 스키니 진으로 각선미를 부각했다.


여기에 금색 크록- 엠보싱 펌프스와 금색 후프 귀걸이와 화이트 체인-링크 핸드백을 매치했다.


가수 겸 여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대담한 레드 카펫 드레스와 경계를 허문 공연룩 등을 선보이며 20년 넘게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스타일 아이콘이다.


뉴욕 양키즈 출신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44)와 화제의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은 제니퍼 로페즈(50)는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월 약혼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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