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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셀레나 고메즈, 뉴트로 점프슈트룩 ‘90년대 제니퍼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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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스타일의 교과서로 불리는 제니퍼 애니스톤의 옛날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의 90년대 뉴트로 점프슈트 따라잡기!

↑사진 = 셀레나 고메즈(좌)/ 90년대 제니퍼 애니스톤(우)

90년대 레트로 스타일에 최신 감각을 더한 뉴트로가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90년대 스타일의 교과서로 불리는 제니퍼 애니스톤의 옛날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90년대 향수와 함께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 아이콘 제니퍼 애니스톤의 90년대 룩은 지금 따라 해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영화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27세)도 지난주 일요일 LA 주말 예배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이 1997년 영화 ‘웨딩 소나타’에서 선보인 90년대 점프슈트룩과 거의 유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 90년대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헤어 스타일과 패션까지 아메리칸 걸의 표본으로 트렌드를 선도했다.

양갈래 소녀 머리와 거꾸로 쓴 블랙 야구모자, 미니 선글라스, 오버사이즈 숄더백을 매치한 점프슈트룩은 새로워진 복고 즉 뉴트로 스타일이었다.


TV 스타로부터 출발해 할리우드 스타로 성장한 제너퍼 애니스톤은 ‘올 아메리칸 걸’의 표상이며 지난 2월에 50세 생일을 맞았다.


뉴욕에 사는 남자 셋, 여자 셋의 우정을 다룬 90년대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 레이첼 그린 역을 맡아 연기한 제니퍼 애니스톤은 헤어 스타일부터 패션 트렌드까지 영향을 미치며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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