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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시에나 밀러, 매혹적인 미니멀&드레스룩 ‘여배우의 존재감’

미니멀룩부터 럭셔리 드레스까지 완벽 소화...헐리우드 패셔니스타의 존재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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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의 ‘지미추(Jimmy Choo)’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IN MY CHOOS’ 에디토리얼 컨텐츠로 시에나 밀러는 환하게 미소 지으며 여유 있는 포즈로 올블랙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침대에 걸터앉아 한 손엔 주얼 장식이 돋보이는 클러치를, 다른 손은 턱을 괸 채 카메라를 강렬한 눈빛으로 응시하며 팜므파탈의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 유니크한 디자인의 구두들을 럭셔리한 무드의 드레스와 함께 매치, 그녀만의 매력으로 엣지있는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1981년 생으로 현재 39세인 시에나 밀러는 2000년대 초반 영화 ‘레이어 케이크’, ‘나를 책임져 알피’, ‘팩토리 걸’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이름을 알린 영국계 미국인 여배우이다.


2004년 주드 로와 함께 출연한 ‘나를 책임져 알피’가 인기를 끌며 패션계의 뮤즈로 등극, ‘시에넌센스(Siennasance)’라는 스타일을 유행시킬 정도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때 ‘Twenty8Twelve’라는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며 적극적으로 패션 사업에도 진출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패션 철학에 대해 “저는 용감하고 대담한 사람에게 영감을 받아요. 편안한 피부와 유머 감각, 관용으로 얼굴을 밝히는 사람들에게서요.”라고 말했다.


“자기 만의 자기 자신에 대한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해요. 검정 진과 티셔츠처럼 심플한 것을 입는 사람은 매혹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요. 이런 느낌은 자신감과 고요함, 자기 중심에서 나오죠.”라며 스타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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