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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바람이 분다’ 김하늘, 로즈 컬러 데님 팬츠 어디꺼?

베르니스, 소프트한 로즈 컬러의 데님 팬츠로 봄 스타일링에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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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하늘이 드라마 속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권태기를 맞은 부부가 알츠하이머라는 병을 통해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극중 김하늘은 5년간 부부로 지낸 도훈(감우성)이 점점 차가워지자 권태기를 겪고 이혼을 결심하는 캐릭터 디자이너 이수진 역을 맡아 열연한다.


지난 27일 방송된 1회에서는 뜨겁게 사랑했지만 차갑게 식어버린 권태기 부부 도훈과 수진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줬다.


수진은 권태기를 극복할 방안으로 아이를 갖고자 했지만, 도훈은 이마저도 거절한다.


이혼도 아이도 싫다는 도훈과 수진의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졌다. 결국 수진은 도훈에게 “나 오늘부터 바람피울 거야”라는 선전 포고를 날렸다.

1회 속 김하늘은 화이트 셔츠와 로즈 컬러 데님 팬츠로 청순한 룩을 선보였다.


김하늘이 착용한 데님 팬츠는 「베르니스(BERENIC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봄과 잘 어울리는 소프트한 로즈 컬러의 데님 팬츠로, 힙라인부터 잡아주며 슬림한 핏을 자랑한다.


양 사이드에 실용적인 슬릿 주머니와 주름 디테일이 멋을 더하며, 자연스러운 밑단 컷팅 디테일로 로맨틱 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한다.


한편,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로즈 컬러 데님 팬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로즈 컬러 데님 팬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하늘이 착용한 ‘베르니스’ 로즈 컬러 데님 팬츠,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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