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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 오늘은 샤방샤방 발레리나룩 '백조가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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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가 2019 칸 영화제에서 여자의 로망 백조같은 우아한 발레리나룩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가 2019 칸 영화제 저녁 식사 자리에서 백조 같은 우아한 발레리나룩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벨라 하디드는 공식 석상에서는 파격적인 드레스로 주목을 받고, 일상에서는 대담하지만 엣지있는 스트리트 패션으로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모은다.


신비롭게 빛나는 옅은 청록색 눈동자와 우아한 갈색 머리.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다소 시니컬한 미소를 통해 걸크러시 매력을 주도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전 세계적인 팬들을 거느라고 있다.


여자의 로망 발레리나룩은 튀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풍성한 볼륨감의 샤스커트와 함께 가죽 재킷, 트레이닝 점퍼 등과 믹스 매치하면 발랄하면서 고혹적인 매력을 풍긴다.


벨라 하디드는 이날 평소 스타일과 다르게 물이 흐르는듯한 유려한 느낌의 A-라인 스커트와 긴 소매의 끈 달린 크롭 탑을 매치해 발레리나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실크 발레 슬리퍼 대신 투-톤의 베이지 스틸레토를 착용했다.


벨라 하디드의 백조 같은 우아한 발레리나 룩을 만나보자.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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