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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채시라, 당당한 걸크러시! 커리어우먼룩 어디꺼?

바바패션 '지고트' 핑크, 블랙 팬츠 슈트룩으로 데일리 오피스룩 완성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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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능력 있는 여성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채시라는 MBC 새 드라마 '더 뱅커'를 통해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주체적인 커리어우먼 '한수지'로 변신했다.


지난 1일 방송된 21회·22회에서는 노대호(김상중)가 해산 채권단 대표를 맡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대호는 한수지에게 'D1 계획'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알려달라 부탁했고, 이에 한수지는 그건 대한은행을 망하게 하는 길이라며 거절해 두 사람이 충돌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또한 2일 방송된 23회·24회에서는 노대호가 해산 그룹 채권단을 맡고 실사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강삼도(유동근)은 한수지에게 자신의 진짜 계획을 밝히고 물밑작업을 지시하며 속도를 높였고, 노대호는 끝나지 않는 비리의 집합체인 'D1 계획'과 해산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며 서로를 향한 보이지 않는 싸움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방송 속 채시라는 세련된 무드의 핑크, 블랙 슈트로 파워 오피스 레이디룩을 연출했다.

채시라가 착용한 슈트는 「지고트(JIGOTT)」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세련된 무드를 선사하는 더블 버튼 재킷은 부담스럽지 않게 슬림한 실루엣을 즐길 수 있으며, 울 함유량이 높아 원단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팬츠는 기장감이 길어 더욱 맵시 있게 착용 가능하며, 일자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핏으로 오피스룩에 활용하기 좋다. 울 함유량이 높아 터치감이 좋으며, 사이드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한다.

채시라는 블라우스와 매치한 여성스러운 스커트룩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한다. 화사한 봄날에 어울리는 절개 트임으로 스타일과 맵시를 살려주는 그린 스커트로 데일리 오피스룩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MBC 드라마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으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채시라가 착용한 '지고트' 더블 버튼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채시라가 착용한 '지고트' 스트레이트 팬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채시라가 착용한 '지고트' 더블 버튼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채시라가 착용한 '지고트' 스트레이트 팬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채시라가 착용한 '지고트' 그린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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