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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내 딸' 박정수, 요즘 딱! 린넨 체크 재킷 어디꺼?

샤트렌, 봄날 착용하기 좋은 컬러감의 린넨 체크 재킷 '시청자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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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를 차지해 주말극 최강자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극 중 박정수는 골프, 도예 등 온갖 취미 생활을 즐기지만 아이 돌보기라면 학을 떼는 미선의 시어머니 '하미옥'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27회·28회에서는 강미선(유선)과 하미옥의 고부 갈등이 다시 불을 지펴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정진수(이원재)가 말실수로 강미선이 딸을 맡기고 몰래 월차를 쓴 사실을 엄마 하미옥에게 말하게 되고, 하미옥은 이 사실을 알게 되자 분노를 폭발시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박정수는 핑크 이너웨어에 체크 린넨 재킷으로 골프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박정수가 착용한 재킷은 「샤트렌(Chatelaine)」의 제품으로, 산뜻한 컬러감의 체크 패턴으로 봄날 데일리웨어로 활용하기 좋다.


일교차가 심한 봄 날씨에 카디건처럼 가볍게 걸치기 좋으며, 소매 단추로 볼륨감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정수가 착용한 '샤트렌' 체크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정수가 착용한 '샤트렌' 체크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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