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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방탄소년단, 또 다시 빌보드 들썩! 월드 클래스의 슈트 어디꺼?

빌보드 뮤직 어워즈 한국 가수 최초 2관왕... 알렉산더 맥퀸 슈트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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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RM·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이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2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방탄소년단이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은 본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에서 다양한 매력의 슈트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리더 RM과 진, 지민은 기본 블랙 턱시도를 착용해 베이직한 슈트룩을 선보이며 RM은 숄 라펠, 진은 피크트 라펠 등 다른 모양의 라펠로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슈가와 제이홉, 뷔는 패턴 슈트로 색다른 슈트룩을 연출했다. 뷔는 페이즐리 패턴이 들어간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슈가는 크리스털 패턴 재킷에 롱 커프스 셔츠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제이홉은 스트라이프 라펠이 더해진 도트 패턴 슈트를 입었으며, 와이드 카라를 풀어입어 쿨한 룩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정국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팬츠에 코트를 걸쳐 길이감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날 방탄소년단이 레드카펫에서 착용한 슈트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어워즈에서 '톱 그룹' 상을 수상하고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써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또, 레드카펫 후 열리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할시와 함께 전 세계 최초로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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