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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이솜·한선화, 페미닌 섬머룩 스타일 대결 '누가 더 예뻐?'

구해줘 2 제작발표회... 각각 다른 느낌의 페미닌 섬머룩으로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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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OCN 새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 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권 감독과 배우 조재윤, 임하룡, 천호진, 이솜, 한선화, 엄태구, 김영민 등 스타들이 참석했다.


'구해줘 2'에서 김영선 역과 고마담 역으로 출연하는 이솜과 한선화는 페미닌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솜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아티스틱한 패턴의 스커트로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모델다운 기럭지를 뽐냈다.


한선화는 한쪽 어깨만 드러낸 더스티 핑크 컬러의 드레스로 페미닌한 무드를 자랑했다. 여기에 스트랩 힐과 롱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욱 강조했다.


한편, '구해줘 2'는 사이비 종교의 헛된 믿음에 빠진 월추리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5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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