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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내 딸' 최명길, 파워 오피스룩! 그린 체크 재킷 어디꺼?

샤트렌, 그린 체크 재킷으로 연출한 모던한 커리어우먼룩 '인기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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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를 차지해 주말극 최강자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극중 최명길은 젊은 시절 아나운서로 활약한 데 이어 현재 대기업 대표 자리에 올라 회사 경영을 할 만큼 남다른 능력을 갖춘 전인숙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21회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전인숙이 골프를 치지 못하는 자신을 골프 회동에 불러 일부러 망신을 준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 전인숙은 늦은 시간 강미리에게 자신의 옷을 사오게 하면서 "안목이 이거 밖에 안 돼요?"라며 강미리를 몰아부쳤다. 전인숙은 강미리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채 대립하는 상황에 놓여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최명길이 그린 컬러 재킷으로 연출한 오피스룩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명길이 착용한 재킷은 「샤트렌(Chatelaine)」의 제품으로, 세련된 그린 컬러 체크가 돋보이는 린넨 재킷이다.


체크 패턴이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선사해 오피스룩에 활용하기 좋으며, 힙을 살짝 덮는 기장으로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한편,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최명길이 착용한 '샤트렌' 그린 체크 재킷, 상품 바로 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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