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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친구 결혼식, 은근히 시선끄는 파스텔 하객 패션 연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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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웨딩시즌, 여성복 패션 전문기업 바바패션의 대표 브랜드 아이잗바바, 지고트, 더아이잗, JJ지고트에서 스타일과 에티켓을 갖춘 은근히 시선끄는 파스텔 하객 패션을 제안한다.

↑사진 = 더아이잗 옐로 원피스/ 지고트 더블 버튼 체크 원피스/ 아이잗바바 그린 슈트룩

따뜻한 봄과 함께 웨딩 마치가 가장 많이 열리는 5월이 다가왔다.


이때 많은 이들을 고민에 빠트리는 것은 바로 하객룩이다.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결혼식은 당연히 옷차림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또, 결혼식 피로연에서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가지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


신부의 색 화이트 컬러는 피하는 것이 정석이고, 노출이 심하거나 지나치게 화려한 옷을 입어 신부에게 갈 시선을 뺏는 것도 실례이다. 그렇다고 화사한 봄 날씨에 우중충한 컬러의 옷만 입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다가온 웨딩 시즌, 바바패션의 대표 브랜드 아이잗바바, 지고트, 더아이잗, JJ지고트에서 신부에게 민폐가 되지 않으면서 센스있는 패션으로 눈에 띄게 해줄 하객룩을 제안한다.

▶ 파스텔 컬러로 달콤하게

↑사진 = 더아이잗 옐로 원피스(좌)/ 아이잗바바 프린지 원피스(우측 상)/ 지고트 리본 원피스(우측 하)

봄날 가장 먼저 생각나는 컬러는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이다.


눈부신 화이트 컬러는 결혼식에서 가장 돋보여야 할 신부의 전유물이고, 강렬한 비비드 컬러는 자칫 신부에게 갈 시선을 몽땅 집중시켜 '민폐룩'이라는 오해를 살 수 있으니 파스텔 컬러를 이용해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할 것.


꽃을 연상시키는 파스텔 컬러는 예상치 못한 로맨스를 가져다줄지도 모른다.


밝은 파스텔 컬러의 룩을 연출하되, 단색의 파스텔 컬러가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소재나 장식에서 시스루, 러플 등 디테일이 있는 옷을 골라 포인트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패턴으로 은근히 시선 집중!

↑사진 = 더아이잗 린넨 체크 원피스(좌)/ JJ 지고트 플라워 자수 레이스 원피스(우측 상)/지고트 체크 원피스(우측 하)

단색의 하객룩이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패턴이 있는 옷으로 하객 패션에 힘을 줄 수 있다.


하객 패션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는 체크 패턴부터 봄에 어울리는 플라워 패턴, 스트라이프부터 도트까지 무궁무진한 패턴은 많은 사람들 속 은근히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다.


패턴이 있는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로 돋보이는 룩을 연출하되, 가방, 슈즈 같은 액세서리는 패턴이 없는 것을 골라 밸런스를 맞추는 패션 센스를 발휘하자.

▶ 셋업 슈트로 격식 있게

↑사진 = 지고트 린넨 테일러드 슈트룩(좌)/ 아이잗바바 블루 슈트룩(우측 상)/ 아이잗바바 체크 슈트룩(우측 하)

격식을 차리고 싶다면 셋업 슈트만큼 쉬운 아이템도 없다.


결혼식이 있는 낮 시간대에는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기운이 있는 날씨라면 셋업 슈트의 재킷이 일교차에 대비하는 유용한 아이템이 된다.


패턴이 있는 셋업 슈트라면 심플한 이너웨어를 선택해 밸런스를 맞추고, 원색의 셋업 슈트라면 이너웨어에 컬러나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에 근사한 슈트 한 벌이면 결혼식에서도 주목받는 하객룩을 연출할 수 있다. 단, 화이트 컬러의 슈트는 되도록 피하자.

↑사진 = '아이잗바바' 프린지 버튼 카라 원피스, 상품 바로 가기

↑사진 = '지고트' 쉬폰 플리츠 리본 원피스, 상품 바로 가기

↑사진 = 'JJ 지고트' 플라워 자수 레이스 카라 원피스, 상품 바로 가기

↑사진 = '지고트' 더블 버튼 체크 원피스, 상품 바로 가기

↑사진 = '아이잗바바' 히든 버튼 재킷, 상품 바로 가기

↑사진 = '아이잗바바' 그레이 체크 재킷, 상품 바로 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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