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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한층 깊어진 눈빛! 여심 사로잡는 댄디한 슈트룩

'녹두꽃'으로 안방극장 복귀... 셔츠와 슈트로 완성한 댄디한 포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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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성숙미 넘치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4월 26일 드라마 ‘녹두꽃’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윤시윤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윤시윤은 오버사이즈 재킷과 팬츠로 분위기 있는 포멀룩을 연출했으며, 블랙 컬러 슈트를 이너 없이 매치해 섹시미를 드러냈다.


다양한 슈트와 셔츠의 포멀룩을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화보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윤시윤은 동학농민혁명을 기반으로 한 이번 작품 선택에 대해 “백이현이라는 인물의 매력이 크게 다가와 ‘녹두꽃’을 선택하게 되었다. 극 중에서 다루는 동학농민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이 된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연기나 멋진 장면도 중요하지만, 이번 작품에서 특별히 생각한 지점은 당시 치열하게 싸운 여러 사람의 목소리 중 백이현이 대표하는 인물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밝히며 촬영에 임하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꾸준한 연기 활동의 비결에 대해 “오래 쉬면 퇴보할 것 같은 불안과 언젠가 성장한 내 모습을 향한 기대 때문에 계속해서 도전하게 된다. 무엇보다 훌륭한 분들이 좋은 대본과 역할을 주시는 이런 복된 상황에서 내가 멈출 이유가 없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윤시윤이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운동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6일부터 금 토 오후 10시에 방영 예정이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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