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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엑소 수호, 파리지앵 사로잡은 훈훈한 댄디룩 '여심 강탈'

포멀한 슈트룩부터 스웻 셔츠의 캐주얼룩까지 완벽 소화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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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의 리더 수호가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파리 거리를 빛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5월호 커버를 장식한 수호의 파리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수호는 다양한 의상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숨겨뒀던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수호는 셔츠와 포멀한 재킷을 매치한 댄디룩을 완벽 소화했으며, 루즈한 슬랙스에 로고 플레이 풀오버로 훈훈한 남친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컬러 배색 조거 팬츠에 스웻 셔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스니커즈로 완벽한 캐주얼룩을 연출하며 파리지앵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야외 로케로 진행된 화보에서 모델 못지 않는 완벽한 포즈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 수호는 “연기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경험해보고 표현하는 장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그래서 연기할 때는 나 자신을 다 버리고 비워내려고 노력한다. 특히 뮤지컬을 할 때 음악과 연기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신난다.” 고 새로운 도전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로서 해보고 싶은 장르나 배역에 대해서는 “딱히 정해둔 것이 없지만 지금까지 보여줬던 여러 캐릭터 이미지와 결이 좀 다른 걸 보여주고 싶은 욕심은 있다. 사실 어떤 배역을 연기하느냐 보다는 작은 역할이라도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과정 자체에서 몰랐던 많은 것을 배운다. 그래서 연기하는게 즐겁고 재밌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수호가 속한 그룹 엑소는 지난 8일 데뷔 7주년을 맞이했다. 수호는 “벌써 8년이나 지났나 싶다. 시간이 참 빠르다. 요즘은 멤버들이 각자 다들 바빠서 한자리에 뭉치기가 힘들지만 언제나 마음은 가까이 있다. 엑소의 이름으로 앞으로도 오래오래 활동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며 엑소 그룹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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