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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커밍아웃' 카라 델레바인, 첫 내한 당당한 행보 '한국이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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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귀족 가문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지난 4일 한국을 첫 방문, 매혹적인 화이트 드레스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카라 델레바인이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피터 필립스와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지난 4일 한국을 방문,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올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카라 델레바인은 디올 패션 립스틱 런칭 행사를 기념해 전날까지 일본 도쿄에 머물렀으나 이번 행사를 위해 처음으로 내한했다.


카라 델레바인은 올해 27세의 영국 귀족 출신 모델로 영국 헤리티지 재단의 조슬린 스티븐 경의 손녀이자 부동산 부호 가문의 둘째 딸이다. 그의 언니 포피 텔레바인도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17세에 모델계에 데뷔한 카라 델레바인은 빅토리아 시크릿, 샤넬, 버버리, 생로랑 등 럭셔리 브랜드 광고와 런웨이에서 활약하며 주목받는 잇걸이다.

↑사진 = 4일 디올 뷰티 런칭 행사에 참석한 카라 델레바인

지난 2014년에는 잘나가던 톱모델 자리를 포기하고'룸메이트 살인사건: 둘 만의 방' '더 필링 너츠 코미디 나이트' '페이퍼 타운' '수어사이드 스쿼드' '키즈 인 러브' '앱솔루틀리 패벌러스: 더 무비' '튤립 피버'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런던 필드' 등과 같은 다수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성공했다.


176cm의 키와 늘씬한 몸매, 매력적인 이목구비로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한 카라 델레바인은 생기발랄한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셀러브리티로 때로는 너무 솔찍한 성격 때문에 가끔씩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한다.

↑사진 =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피터 필립스와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지난 2014년 여배우 미셸 로드리게즈와 교제하며 2015년에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밝히며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그 뒤 뮤지션 세인트 빈센트와 교제하기도 했고,지난해 3월에는 故 마이클 잭슨의 딸인 패리스 잭슨과 키스하는 사진이 찍히면서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패리스가 직접 부정하면서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는 애슐리 벤슨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가수 선미와 함께 포토 타임을 갖고 있는 카라 델레바인

한편 이날 행사에는 그레이, 뉴이스트 황민현, 렌, 민효린, 선미, 여자친구 신비, 엄지, 예린, 이호정 등 스타들이 총 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디올(dior) ‘NEW 패션 립스틱-NEW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런칭 행사는 24가지 매혹적인 컬러와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하는 디올의 새로운 패션 립스틱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다.


한편, 카라 델레바인이 주연을 맡은 '라이프 인 어 이어(Life in a Year)'는 올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배윤영과 카라 델레바인의 반가운 볼키스 장면

↑사진 = 선미와 카라 델레바인의 반가운 볼키스 장면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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