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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상씨' 이시영, 스타일리시한 레터링 니트 어디꺼?

지프, 레터링 오버사이즈 컬러 니트룩으로 봄 데일리룩에 딱 '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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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 빠른 전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까지 더해져 인기를 끈 KBS2 '왜그래 풍상씨'가 14일 자체 최고 시청률 22.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배우 이시영은 14일 종영한 KBS ‘왜그래 풍상씨’에서 천방지축 넷째 ‘이화상’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발랄한 사고뭉치 캐릭터로 완벽 변신하여 표정, 말투까지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여 매회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시영은 극중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고, 방송이 나갈 때마다 일명 ‘화상룩’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마지막 회는 맏형 이풍상의 동생 진상, 정상, 화상, 외상이 형의 진심을 깨닫고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이날 이시영은 레드 컬러 니트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영이 선보인 니트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지프」 제품으로, 여유 있는 핏에 컬러 배색으로 디자인되어 트렌디한 제품이다.


또한 레터링이 더해져 캐주얼하게 데님, 쇼트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해 봄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총 40부작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의 후속으로는 남궁민, 권나라 주연의 ‘닥터 프리즈너’가 방송된다.

↑사진 = 이시영이 착용한 '지프' 아이코닉 니트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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