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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 에메랄드-그린 코트룩...숨겨진 메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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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은 최근 영연방 기념일 행사에 화려한 플로랄이 돋보이는 에메랄드-그린 코트 앙상블을 선택했다. 그린 코트룩은 나름의 숨겨진 메세지가 있었다.

메건 마클은 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영연방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해리 왕자와 함께 런던에 있는 캐나다 하우스를 방문, 스타일리시한 임산부 패션 행보를 계속 이어갔다. 

'퀸즈 커먼웰스 트러스트'의 회장과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들 부부에게 이날은 아주 특별한 날로 영국에 살고 있는 캐나다인을 축하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올 봄 출산을 앞둔 메건 마클은 이날 화려한 플로랄이 돋보이는 에메랄드-그린 코트 앙상블를 입고 등장했다. 블랙 비즈 장식의 그린 코트는 오는 일요일에 열리는 녹색 옷을 입는 축제 '성 패트릭 데이'를 염두에 둔것으로 보인다.

↑사진 = 메건 마클(좌)/ 2019 가을/겨울 에르뎀 컬렉션(우)

한편 메건 마클이 착용한 그린 코트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지만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인 디자이너 에르뎀 컬렉션 제품으로 지난 2월에 선보인 2019 가을/겨울 에르뎀 컬렉션을 수정한 맞춤복이다. 

1960년대에서 영향을 받은 런던 스윙잉 형태를 보여주는 코트에 블랙 스웨이드 포인티드-토 보우 펌프스와 보석 걸쇠가 있는 지방시 블랙 새틴 클러치를 매치해 우아한 앙상블을 완성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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