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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패션위크에 나타난 암표범! 파격 레오파드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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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은 지난 3월 5일 온통 레오파드 프린트 의상으로 무장하고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 대담한 앙상블은 아프리카 야생의 암표범을 연상시켰다.

최근 티에르 뮈글러의 연이은 파격 드레스룩으로 주목을 받은 킴 카다시안은 지난 3월 5일(현지시간) 온통 레오파드 프린트 의상으로 무장하고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보디수트와 트렌치 코트까지 온통 레오파드로 무장한 이 대담한 앙상블은 아프리카 야생의 암표범을 연상시켰다. 

이 조차도 충분하지 않은 듯, 킴 카다시안은 같은 레오파드 프린트의 장갑과 전투화를 매치해 아예 미녀 킬러로 변신한 느낌이다. 

여기에 화려한 사이드-스웹 헤어 스타일과 좁은 블랙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은 유명 영화배우나 가수 출신이 아니지만, 카니예 웨스트 아내이자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 뷰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억 2천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킴 카다시안은 큰 가슴과 엉덩이의 콜라병 몸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심지어 자신의 몸매에서 영감을 얻은 향수를 출시해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레오파트 의상 사진은 지난 3월 5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게시게시한 지 10분만에 3,500명이 좋아요를 클릭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더니 하우가 지나지 않은 현재는약 177만명이 좋아요를 클릭할 정도로 화제다.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린 후 킴 카다시안은 똑같은 레오파드 프린트 복장을 하고 프랑스 리츠 호텔을 나와 파리 시내로 외출해 돌아다니며 대담한 스타일을 과시했다. 

2년 전 파리에서 권총 강도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킴 카디시안은 와일드 프린트로 덮인 보디슈트를 입고 파리패션위크로 향할 때 모든 시선이 집중되기를 바라는 듯 보인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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