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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올리비아 팔레르모·이리나 샤크, 토즈 컬렉션 빛낸 우아한 그녀들

토즈 2019 가을/겨울 컬렉션 참석한 핫 셀럽들의 눈부신 패션 센스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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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현지 시각) 이태리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 2019 가을/겨울 컬렉션 쇼가 밀라노에서 펼쳐졌다. 

이날 수많은 셀럽들이 프론트-로우를 가득 채운 가운데 특히 정은채는 전 세계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도 군계일학의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파이톤 재킷과 베이지 색상의 램스킨 팬츠로 이지적인 느낌을 살린 정은채는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로퍼로 시크함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태슬 장식이 멋스러운 링 백을 매치해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또 이날 함께 참석한 올리비아 팔레르모 & 요하네스 휴블 커플과 이리나 샤크의 세련된 스타일도 눈에 띄었다.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베이지, 블루, 화이트 등 컬러 블록이 멋스러운 카디건에 블랙 레더 쇼츠를 매치해 가녀린 각선미를 강조했다. 

이리나 샤크는 브라운 레더 소재의 더블 코트를 자신만의 시크한 분위기로 완벽 소화했다. 또 이너웨어, 팬츠, 슈즈, 선글라느는 모두 블랙 컬러로 통일하는 센스를 발휘했고, 독특한 체인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사진 제공: 토즈>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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