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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한지민, 러블리 데일리룩! 멜빵 팬츠 어디꺼?

시에로, 빅포켓 돋보이는 배기핏 멜빵 팬츠·깔끔한 빅레터링 맨투맨 '화제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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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눈이 부시게'로 연기와 패션 모두 다 잡았다. 

11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시작부터 웃음과 눈물을 모두 자아내며 뜨거운 호평을 끌어냈다. 시간 이탈 로맨스라는 신선한 소재와 섬세한 연출력, 신구 배우들의 연기 향연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했다는 평이다. 

특히 한지민은 극중 아나운서를 꿈꾸지만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지극히 평범한 취준생 김혜자 역을 맡아 역대급 생활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 레터링 맨투맨에 청바지를 매치하거나 티셔츠+멜빵 팬츠 등 러블리하면서 캐주얼한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해 이른바 '갓지민'표 데일리룩을 완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이 착용해 화제를 모은 멜빵 팬츠와 맨투맨은 모두 북유럽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에로(Siero)」 제품으로 알려졌다. 

멜빵 팬츠는 편안한 배기핏으로 제작돼 트렌디함은 물론 러블리한 매력까지 더해진 아이템이다. 스티치 포인트의 빅 사이즈 포켓과 데님 소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감각적인 캐주얼 스타일로 착용 가능하다.

반면 미시간 맨투맨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감이 돋보이는 세련된 스타일로 컬러풀한 색감, 심플한 빅레터링으로 디자인 되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한지민이 착용한 '시에로' 멜빵 팬츠

↑사진 = 한지민이 착용한 '시에로' 맨투맨

<사진 제공: JTBC '눈이 부시게'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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