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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지지 하디드, 스트리트 끝판왕! 시크한 프렌치 어글리 슈즈 어디꺼?

마쥬 W20 스니커즈 컬렉션...심플한 디자인에 투박한 매력 담은 아이템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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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의 대표적인 트렌드 세터 지지 하디드가 또 한번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스트리트를 점령했다. 

슈퍼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는 런웨이에선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일상에선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뉴욕 한 거리에서 포착된 지지 하디드는 부드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이템들로 시크한 프렌치 캐주얼룩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지 하디드는 파스텔 핑크 컬러 조거 팬츠와 넓은 라펠이 돋보이는 화이트 롱 코트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핑크 컬러 머플러를 둘러 따뜻함과 편안함, 스타일 3박자를 모두 갖췄다. 

특히 이날 지지 하디드의 스타일 정점을 찍은 화이트 어글리 스니커즈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대명사 「마쥬(MAJE)」 의 'W20 스니커즈 컬렉션'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투박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 슈즈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활용하기 좋다. 

한편, 지지 하디드는 1995년생 미국 출신 모델로 전직 모델 욜란다 포스터의 딸이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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