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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달달 케미 돋보이는 커플 패딩 어디꺼?

지프, 라쿤 퍼 트리밍 돋보이는 톤 다운된 파스텔 컬러 폴라베어 야상 패딩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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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기태영 부부가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지난 12월 13일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유진-기태영 부부는 커플 패딩룩으로 변함없는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줬다. 

유진은 핑크색 퍼 트리밍 패딩을 스키니진에 매치해 여성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메탈 브릿지 원형 선글라스와 앵클 부츠로 트렌디 지수를 높였다. 

기태영은 유진과 같은 패딩을 카키 컬러로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패딩을 셔츠, 독특한 절개선이 들어간 데님진과 코디했으며 브라운톤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들의 커플 아이템 패딩은 「지프(Jeep)」의 폴라베어 야상 패딩으로 풍성한 리얼 라쿤 퍼 트리밍과 톤 다운된 파스텔 컬러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폴라베어 야상은 극강의보온력을 자랑해 완벽하게 추위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적용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진-기태영 부부는 최근 신생기획사 인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 = 유진, 기태영이 착용한 '지프' 패딩 (카키컬러)

↑사진 = 유진, 기태영이 착용한 '지프' 패딩 (카키컬러)

<사진 제공: 지프>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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