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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VS 메건 마클, 같은 옷 느낌은 완젼 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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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가 새해들어 지난 해 메건 마클이 입었던 같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블레이저 드레스를 입었지만 완전히 다른 아주 섹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카다시안-제너 패밀리의 막내이자 뷰티 제국을 이끌고 있는 카일리 제너가 새해들어 더블-브레스티드 화이트 블레이저 드레스에 브라이트 블루 헤어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카일리 제너가 착용한 블레이저 드레스는 뉴질랜드 출신의 지속가능 패션 디자이너 메기 마릴린의 2018 프리 -폴 컬렉션 제품이다. 지난해 10월 메건 마클은 같은 스타일의 슬리브리스 버전에 헴 라인이 다소 긴 제품을 착용 한 적이 있다.

↑사진 = 메기 마릴린의 2018 프리 -폴 컬렉션

두사람은 같은 디자이너의 제품이지만 전혀 다른 스타일을 연출했다. 

카일리 제너는 긴 소매에 헴라인이 짧은 블레이저 드레스로 메건 마클의 우아한 느낌과 비교되는 아주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핑크 색 하이 힐과 라프샤(L'Afshar)의 투명한 루시테 백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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