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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저스틴 비버, 껌딱지 커플의 찰떡궁합 '후디 커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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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약혼 발표와 10월 중순 뉴욕에서 비밀 결혼한 헤일리 볼드윈과 저스틴 비버 커플이 새해들어 후디 커플룩으로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해 결혼한 헤일리 볼드윈과 저스틴 비버 커플이 새해들어 후디 커플룩으로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이들 커플은 지난해 7월 갑작스러운 약혼 발표와 10월 중순 뉴욕에서 비밀 결혼 등으로 수많은 악플러들에 시달렸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밀레니얼 커플은 껌딱지처첨 붙어 다니며 뜨거운 사랑을 과시했으며 또한 달달한 게시물과 스트리트 커플룩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주목을 받았다. 

공개적인 스트리트 패션 외에 두 사람의 사생활 부분은 거의 알려진 것은 없다. 결혼 사실 조차도 극비였다. 

하지만 두 사람은 강아지를 함께 입양했고 헤일리 볼드윈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저스틴 비버의 성을 따른 헤일리 비버로 변경, 자연스럽게 둘의 결혼 사실을 공식화했다.

가는 곳마다 파파라치들의 추격 대상이 되는 이들 스타 커플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패션과 일거수 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다. 

이들은 데이트룩으로 항상 편안한 스트리트 캐주얼룩으로 찰떡궁합 코디를 선보인다. 

이날도 저스틴 비버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자신의 이름을 딴 더하우스오브드류(The House of Drew)의 스웻셔츠에 트랙팬츠와 스니커즈로 코디했다. 참고로 저스틴 비버의 풀네임은 저스틴 드류 비버다. 

헤일리 볼드윈은 100만원짜리 발렌시아가의 프린트 로고 후디와 블랙 스키니 진을 매치했다. 여기에 후프 귀걸이, 샤넬의 미니백으로 활기찬 스타일을 완성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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