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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 나이도 계절도 잊은 동안미모! 레드빛 드레스룩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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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4세의 여배우 산드라 블록이 동안 미모와 시즌리스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녀는 추운 날씨에도 상반신이 노출된 레드빛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거리에 나타났다.

올해 44세의 여배우 산드라 블록이 나이를 무색케하는 동안 미모와 시즌리스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2월 20일(현지시간) 넥플릭스 스릴러 영화 '버드 박스' 시사회에 참석한 산드라 블록은 뉴욕시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컷-아웃 블랙 드레스와 샌들로 과감한 도전에 나섰다. 

그녀가 착용한 드레스는 레드 카펫용이 아닌 외출복으로 허리 쪽으로 주름을 모아 입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한 마틴 그랜트의 컷아웃 홀터 가운으로 과감한 상반신 노출이 돋보인다. 

여기에 크리스찬 루부탱의 래드 핍-토 샌들, 입술도 레드 드레스와 깔맞춤한 스카렛 컬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올 레드 모노크롬 스타일을 선보였다. 

나이를 잊은 것은 물론 계절도 잊어 버린 산드라 블록은 아우터로 7부 소매의 레드 컬러 크롭트 재킷을 걸쳤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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