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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연말 홀리데이룩! 똑똑한 아우터 하나면 스타일링 고민 끝

크로커다일레이디·올리브레올리브·보브, 스타일 강조한 퍼 코트와 무스탕으로 여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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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스타일보다는 보온 기능에 집착하게 되지만, 곧 다가올 연말연시 모임을 생각하면 스타일도 놓칠 수 없는 시즌이다. 

이에 여성복 브랜드들은 여성들의 연말연시 스타일링 고민을 해결해 줄, 보온성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갖춘 아우터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특히,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테디베어 코트, 겨울 전통 강자 ‘퍼(Fur)’를 적용한 아우터, 개성 있는 디자인의 무스탕 등으로 3049세대 여심 공략에 나섰다. 

패션그룹형지의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연말 모임에서 독보적인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는 프라다 퍼 스타일 아이템을 제안했다. 

다양한 프리미엄 소재가 적용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럭셔리 프라다 퍼 코트’는 겉면에는 양가죽 주머니 패치로 세련된 느낌을 더하고, 구스 다운 충전재와 퍼 안감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롱코트이다.

↑사진 =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럭셔리 프라다 퍼 코트’ 캠페인 이미지

여기에 위즐(족제비) 퍼로 소매 부분에 포인트를 줬으며, 차분한 블랙컬러로 골드나 레드 컬러 등 포인트 컬러와도 잘 어울려 화려한 연말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오픈하여 스타일링을 할 경우 안감으로 적용된 퍼가 자연스럽게 보여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성 패션 브랜드 「올리브데올리브」는 테디베어 코트와 스웨이드 무스탕 두 가지 스타일을 모두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무스탕’을 선보였다. 모피 대신 인조 퍼를 사용했으며, 가벼운 무게감과 긴 기장으로 하체까지 따뜻하게 감싸준다. 

여기에 넉넉한 오버핏의 테디베어 코트 스타일로 터틀넥이나 스웨터, 체크 원피스 등과 매치하면 발랄한 분위기의 연말 모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여성복 「보브」는 이번 FW 시즌 잇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은 레오파드 프린트가 적용된 ‘페이크 퍼 롱 코트’를 연말 아우터로 제안했다.

↑사진 = 보브의 ‘페이크 퍼 롱 코트’ 캠페인 이미지

짙은 브라운 색상과 블랙 패턴의 조화가 자연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오버사이즈 핏으로 편안하고 멋스럽게 연출 가능하며 부드러운 소재도 장점이다. 

코트 전체에 레오파드가 적용돼 심플한 이너에 코트 하나만 걸쳐도 화려하고 연말 모임에서 돋보일 수 있는 럭셔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크로커다일레이디」 관계자는 “연말 송년회나 파티 등 다양한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모임 성향과 분위기에 맞춘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코디와 아우터에 대한 고민도 늘어난다”며, “보온성은 필수, 스타일과 트렌드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한 벌’의 아우터로 다가오는 연말 모임에서 나를 돋보이게 해주는 스타일링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패션엔 허유형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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