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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 한겨울에 노브라! 추위 날려버린 오렌지 3피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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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가 오렌지 컬러로 풀착장한 화려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뉴욕의 겨울 추위를 날려버렸다. 특히 노브라에 원-버튼으로 여민 대담한 셔츠의 매치가 압권이었다.

지난 12월 11일(현지시간) 23세의 슈퍼 모델 지지 하디드는 뉴욕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렌지 컬러로 풀착장한 화려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겨울 추위를 날려버렸다.

몸에 딱 맞는 원-버튼 셔츠와 레이스 아플리케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이웨이스트 플레어 팬츠, 어깨에 걸친 모스키노의 가죽 트렌치 코트를 레이어드한 강렬한 모노크롬 룩을 연출했다. 

마치 미국 컬러 전문 기업 팬톤이 2019년 올해의 컬러로 발표한 '리빙 코랄'을 먼저 파악하고 실천한 듯 했다. 

특히 노브라에 원-버튼으로 여민 대담한 셔츠의 매치는 그녀만의 새로운 스타일 규칙으로 압권이었다. 

여기에 크리스찬 루브텡의 그래피티 앵클 부츠를 매치하하고 옷차림에 맞추어 중간에 가르마를 타고 머리를 귀 뒤로 살짝 넘긴 상큼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여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마디로 예상치 못한 재미있는 모노크롬 드레싱의 긍극적인 스타일이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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