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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꽃중년' 조지 클루니, 쌍둥이 자녀 포착...피는 못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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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부인 아말 클루니가 최근 뉴욕의 한 거리에서 쌍둥이 자녀를 안고 외출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4년 인권 변호사 아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로, 쌍둥이 아들, 딸을 얻었다. 

절대 품절될 것 같지 않았던 할리우드 꽃중년 조지 클루니의 마음을 뺏은 아말은 17세 연하의 레바논 출신 인권 변호사로 지성과 섹시미가 공존하는 파워 드레싱으로 가는곳마다 주목을 받고 있다.

조지 클루니와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영원한 독신주의자 조지 클루니를 자신의 남자로 만든 아말 클루니는 유명 할리우드 스타 못지 않은 세련된 룩을 선보이며 성공을 꿈꾸는 커리어우먼들에게 끊임없는 스타일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아말 클루니는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이란성 쌍둥이 자녀를 양 손에 안고 등장했다. 특히 두 자녀는 아빠를 닮은 뛰어난 외모와 두 자녀 모두 테디베어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피는 못 속이는 것 같다. 

특히 아들 알렉산더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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