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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리얼 '퍼'가 부담스럽다면 '에코 퍼' 액세서리!

럭키슈에뜨·쿠론, 2030 젊은 감성의 디자인, 컬러, 가성비 갖춘 '퍼(Fur)' 아이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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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의 「럭키슈에뜨」와 「쿠론」이 비싼 가격에다 중후함 때문에 4050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겼던 퍼(Fur)를 젊은 감성의 디자인과 컬러, 가성비로 차별화시켜 2030세대에게 다가간다. 

회색이나 갈색, 검정 등 모노톤 컬러와 디자인으로 자칫 과하고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기존 모피 코트에 국한된 퍼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한 롱 코트, 다양한 컬러에 유니크한 디자인을 더한 참 장식, 인조퍼 가방과 액세서리 등으로 진화시켜 선보인다. 

▶ 리얼-퍼(Real-Fur)가 부담스럽다면, 에코-퍼(Eco-Fur) 액세서리부터!

처음 퍼에 입문하는 경우에는 리얼 퍼 재킷이나 코트가 어색하고,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그렇다면, 에코-퍼(Eco-Fur) 가방이나 목도리 등 액세서리로 시작할 것을 추천한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인조 퍼를 사용한 액세서리로 핸드백에 포인트를 주거나, 목에 두르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하고,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부드러운 인조퍼와 보석 장식이 특징인 핸드백 손잡이 커버 ‘리프 퍼핸들(Reef Fur Handle)’을 선보인다. 

손잡이 부분을 감싸 스냅버튼으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토트백과 같이 핸드백 위에 달린 손잡이에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와인, 블루, 블랙 등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각 7만8천원이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인조퍼가 전면에 적용된 ‘러브 슈에뜨 에코 퍼 머플러(7만8천원)’와 ‘러브 슈에뜨 에코 퍼 토트백(12만8천원)를 선보인다. 

두 아이템 모두 탈부착 가능한 러브 슈에뜨 브로치 디테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으며, 짧고 귀여운 스타일의 머플러는 베이지, 다크 그린, 다크 네이비 등 세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에코퍼로 전체를 감싸 볼륨감 있는 라인이 돋보이는 토트백은 손잡이를 크로스(Cross)하여 교차로 연출 가능한 2Way 스타일로, 독특하고 활용도 높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 퍼(Fur)가 익숙하다면, 다채로운 리얼 퍼 아이템에 도전

밍크 퍼 코트를 입고 싶지만 5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보온은 뛰어나고 가격은 밍크의 2~3분의 1수준인 양털 무스탕에 눈을 돌려보자. 

여성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는 천연 양가죽과 양모피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의 ‘럭키 롱 무스탕(328만원)’을 선보인다. 

럭키 롱 무스탕은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긴 기장감의 베이직한 테일러드 카라가 돋보이며, 카라 부분 버클을 적용해 카라를 열거나 닫고 입었을 때 각각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멋스럽다. 

천연 양가죽과 양모피 소재를 사용해 멋과 보온성을 모두 잡았으며, 포켓에 메탈 장식으로 브랜드만의 감각을 더했다.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다양한 컬러와 포인트 디테일의 리얼-퍼 아이템을 핸드백에 연출하거나 키링으로 사용 가능한 3종의 참(Charm) 장식도 선보인다. 

컬러풀한 밍크 폼폼이를 3단으로 사용해 귀여운 스타일의 ‘리프 퍼 키링(12만8천원)’, 밍크와 진주 장식이 조화를 이뤄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리프 퍼 스트랩(19만8천원)’, 풍성한 리얼 폭스 폼폼이로 고급스러운 느낌의 ‘로지 퍼 키링(10만8천원)’ 등으로 각각 두 가지 이상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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