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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김예원, 의사가운 속 숨겨진 반전 오피스룩 어디꺼?

JJ 지고트, 피치 타이장식 블라우스· 라이트 베이지 언밸런스 팬츠 '환상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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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원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궜다. 

김예원은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남자 전공의들 속에서도 온갖 잡일을 도맡아 하며 지기 싫어하는 심장내과 열혈 펠로우 안지나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첫 의사 캐릭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김예원은 깡과 근성으로 버티는 악바리 캐릭터를 자신의 색깔로 완벽 소화하며 '열혈 여의사'로 분했다. 

또 김예원은 의사 가운 이너로는 세련된 슬랙스, 블라우스 등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지적인 느낌을 살리거나, 가운을 벗은 일상 속에서는 데님 재킷, 팬츠 등으로 내추럴한 캐주얼룩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에서는 대권 주자의 수술을 하려는 의사들과 응급환자의 수술을 하려는 의사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팽팽한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김예원의 가운 속 오피스 패션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예원은 피치 컬러 타이 블라우스와 라이트 베이지 슬랙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의사룩을 완성했다. 

블라우스와 팬츠는 모두 「제이제이지고트(JJ 지고트)」 제품으로 블라우스는 타이 디자인의 스카프가 구성돼 있어 단품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코디가 가능하다. 

팬츠는 앞판 주름을 잡아 더욱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할 수 있으며, 밑단 언밸런스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하며 신축성이 우수하고 하프 밴딩 처리돼 착용감이 편안하다. 

한편 '흉부외과'는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이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김예원이 착용한 'JJ 지고트' 블라우스 (앞),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김예원이 착용한 'JJ 지고트' 블라우스 (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김예원이 착용한 'JJ 지고트' 팬츠 (앞),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김예원이 착용한 'JJ 지고트' 팬츠 (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SBS '흉부외과'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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