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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 네이비 사랑! 로얄 시그너처룩 비결 '핏앤플레어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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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시작으로 남태평양 공식 해외순방에 나선 메건 마클이 네이비 컬러의 핏앤플레어스로 자신만의 우아한 로얄 시그너처룩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사진 = 호주를 공식 방문중인 메건 마클은 셋째 날과 넷째 날 연달아 네이비 컬러의 핏앤플레어 원피스룩을 선택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해리 왕자와 함께 호주를 시작으로 남태평양 공식 해외순방에 나선 메건 마클이 네이비 컬러 원피스를 연달아 착용하며 못말리는 네이비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결혼전부터 네이비 컬러 드레스룩을 즐겨 착용한 메건 마클은 호주 방문 첫째 날 호주 디자이너 캐런 지(Karen Gee)의 화이트 드레스, 둘째 날 절친 '세레나 윌리엄스' 브랜드의 격자 무늬 체크 재킷을 착용했다. 

그러나 셋째 날과 넷째 날은 연달라 네이비 컬러 핏앤플레서 원피스를 착용, 자신만의 우아한 로얄 시그너처룩을 선보였다. 

지난 10월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디스 걸 캔' 행사에참석한 메건 마클은 네이비 컬러의 핏앤플레어 원피스를 착용하고 트렌치 코트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여기에 마놀로 블라닉 BB 펌프스, 구찌의 미니 체인 클러치를 매치 했다.

세일러-스타일의 원피스는 호주 디자이너 디온 리 제품으로 A-라인의 비대칭 헴라인 실루엣과 은근한 트임으로 시크하지만 여성스러운 라인을 연출했다. 

한편 호주 방문 넷째 날 지난 10월 19일(현지시간) 이날도 메건 마클은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록산다의 네이비 컬러의 핏앤플레어 원피스를 선택했다. 

치마 밑단에 페리윙클 블루의 대조적인 스트라이프가 유니크해보였으며 여기에 스튜어트 와이츠만의 펌프스와 캐나다 다이아몬드 브랜드 브릭스의 심플한 화이트 골드 팔찌와 토파즈 스터드 귀걸이로 네이비 룩을 완성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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